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회장인사말





회장 정 민 철 목사

인천열린BBC 담임목사

예수 그리스도의 대속의 죽으심과 부활의 복음으로 우리를 구원하시고, 하나님 나라 일꾼으로 부르신 주님을 찬양합니다.


성경이 실제적으로 최고의 권위이며 철저히 성경 중심적인 교회, 분명한 복음을 선명하게 전하며 개인구령에 힘쓰고 구원의 확신을 갖게 하는 교회, 믿는 자의 침례를 베풀며, 신앙 양심의 자유를 중요하게 여기는 교회, 철저한 독립교회를 지향하면서도 주님의 지상명령인 선교와 신학교를 위해 성숙한 연합을 하는 교회 - 이렇게 좋은 성서침례교회의 목회자로 부름 받아 주님의 몸 된 교회를 섬길 수 있다는 사실과, 함께 격려하며 달려갈 수 있는 선후배 동역자들이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복된가를 시간이 흐를수록 더욱 느끼게 됩니다.

 

우리 주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인사드립니다.

부족함이 한없이 많은 종이 이번에 전국친교회 회장으로 선출되어 섬기게 되었습니다. 시대의 안타까운 변화 속에 충분히 낙심하게 할 수 있는 수많은 도전들이 앞에 놓여 있고 우리는 너무나 연약하지만, 그러기에 참된 소망이 되시는 주님을 바라볼 수 있다는 사실이 감사합니다. 전능하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 가운데 역사하실 하나님의 놀라운 일들을 기대합니다. 기도합니다.

 

한국성서침례교회가 이 자리에 오기까지 헌신적인 희생과 수고를 아끼지 않으시고 이끌어주신 선배 목사님들께 감사를 드립니다. 많은 조언과 기도를 부탁드립니다. 지난 2년간 부회장으로서, 좋은 지도력을 보여주신 강효민 회장님을 모시고 총무이신 박정국 목사님과 서기 하현복 목사님, 회계 전재삼 목사님과 함께 친교회를 섬길 수 있었던 것은 특권이었고 행복하고 감사한 시간들이었습니다.

 

이제는 회장으로 새로운 임원들과 함께 섬기게 되었습니다. 부회장이신 이명규 목사님, 총무 김경석 목사님, 서기 오상권목사님, 회계 오성현 목사님 - 이분들과 함께 친교회를 섬길 수 있는 것은 저에게 축복입니다. 믿음의 눈을 들어 소망의 미래를 바라보면서 열심히 일하며 섬기겠습니다. 함께 기도해 주시고 적극적으로 지지해 주십시오. 감사합니다.

20191026

한국성서침례친교회 회장 정 민 철 목사 올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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