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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와감동

교황-예수와의 관계는 해롭다

강동길 | 2017.08.04 10:02 | 조회 1457
    
    
    Daily News Magazine 에 따르면....
    교황 프란시스 曰 "예수와의 관계는 위험하고 해롭다"
    'Relationships With Jesus Are Dangerous And Harmful’ 
    
    프란시스 교황은 카메라 앞에서 “예수와 개인적인 관계를 유지하는 것은 
    위험하고 매우 해롭다"고 경고하면서 자신을 따르는 무리들을 예수 그리스도에게서 
    멀어지게 하려고 시도했다.
    
    
    
    수세기의 기독교 전통을 깨고, 교황 프란시스 (Francis)는 로마에 있는 33,000 명의 
    카톨릭 신자들에게 "예수 그리스도와의 개인적이고 직접적인 즉각적인 관계"를
    반드시 피해야 한다고 주장 함으로서, 불길한 의제(agenda)를 가진 불법 교황이라는 
    두려움을 불러 일으켰다.
    
    6월 25일의 이 연설은 그저 자유로운 교황에 의한 가장 최근의 놀라운 발표일 뿐이다.   
    
    지난 주 프란시스 교황은 이탈리아 신문 라 레푸블리카(La Repubblica)와의 인터뷰에서 
    미국은 "세계에 대한 왜곡된 시각"을 갖고 있으며, 가능한 한 빨리 "자신들의 이익을 위해" 
    미국 정부가 세계정부(a world government)에 의해 통치되어야 한다고 말했다.
    
    그는 일주일 전에 "하나의 세계 정부(one world government)"와 "정치 권위(political authority)"
    를 요구하면서 "기후변화(climate change)"와 같은 주요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하나의 
    세계정부(one world government) 창설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
    
    교황은 에콰도르의 엘 유니버소 (El Universo) 신문과의 인터뷰에서도 유엔은 충분한 
    권한을 가지고 있지 않으며 인류의 이익을 위해 완전한 정부 통제를 받아야 한다고 말했다 . 
    
    ○ 교황의 이 같은 발언에 영적으로 염려하는 논설이 있어서 소개합니다. 
    
    그가  말하는 세계화 운동... 이거 과소 평가 될 수 없습니다. 
    이는 세계를 ‘세계 정부’로 전환하고 개인의 권리를 침해하는 과정입니다. 
    점점 더 반기독교적인 프란시스 교황에 의해 주도된 세계 종교 지도자들은 이 위대한 
    속임수에 참여하고 있는 것입니다.
    
    데이비드 록펠러(David Rockefeller)는 세계 시민들이 “새로운 세계 질서
    "New World Order”를 기꺼이 받아들이기 전에 "글로벌 위기(global crisis)"가 
    일어나야만 한다는 유명한 말을 했습니다.
    
    물론 세계 경제가 2008년에 극적인 추락을 겪었을 때, 세계 지도자들은 다시 세계 재정 
    통제를 위한 "새로운 세계 질서(New World Order)"에 대한 필요성을 다시 한번 선언했었습니다. 
    
    교황 프란시스(Francis Pope)가 시사한 바와 같이, 기후 변화와 지구 온난화 사기는 
    현재 세계 엘리트가 선호하는 공포 협박 방법이며, 인류를 통일된 전체주의 통치에 
    가깝도록 이끌기 위한 시도입니다. 
    교황 프란시스는 그의 무리를 예수님에게서 멀어지게 하기로 결심한 것입니다.   
    바티칸에서 이슬람기도를 한 교황은 그리고 나서 그의 추종자들에게 예수와 개인적인 
    관계를 맺지 말라고 경고했습니다.
    
    불길한 의제를 가진 사기꾼이죠.
    
    예수회의 교황은 글로벌 악당(cabal 음모단 또는 비밀결사단)에 영합하면서 자신의 
    양떼를 속이기로 결심한 ‘새로운 세계 질서 (New World Order)’를 알리는 계획의
    핵심 주자(key player)입니다. (번역: GMW연합) 
    
    아래동영상 영국빅토리아여왕의남편 이름을딴 로열앨버트 홀에서 연주된곡입니다.
    To God Be The Glory ( Royal Albert Hall, Lond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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