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은혜와감동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How Great Thou Art)

강동길 | 2020.04.04 15:51 | 조회 1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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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 How Great Thou Art) 칼 보버그목사(1859~1940년)작사 칼 보버그(Carl Boberg)는 배를 만드는 목수의 아들로 태어났다. 그는 아버지의 소개로 여러 해 동안 선원으로 일했다. 그러던 중 19세에 주님을 영접하고 갑자기 사역의 길을 가기로 결심했다. 신학공부를 마친 그는 고향에서 문서전도 활동을 했다. 그리고 오랫동안 주간지 ‘진리의 증인’(Witness of the Truth)의 편집자로 글을 썼다. 그는 언론인으로서 뿐만 아니라 수년간 스웨덴의회 상원의원으로도 일했다. 보버그는 많은 찬송을 썼고 후에 ‘스웨덴 복음전도 언약교회’의 찬송집을 편집하기도 했다. 보버그 목사가 26세에 스웨덴 남동부 해안의 시골을 방문했을 때였다. 갑작스런 천둥소리와 함께 소나기가 쏟아 내렸다. 그리고 비가 갠 뒤의 풍경은 헤아릴 수 없이 아름다웠다. 숲속의 새들이 크고 작게 지저귀는 노래가 천상의 피리 소리처럼 메아리쳐 울렸다. 발 앞에 놓인 옥색 강물이 바람 따라 퍼지며 하나님을 찬양하는 듯 했다. 우주만물이 하나님을 찬양하듯 보버그 목사는 소리쳤다. 이렇게 경이롭고 아름다운 자연을 바라보며 터져 나온 탄성이 바로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이다. 주 하나님 지으신 모든 세계 내 마음 속에 그리어볼 때 하늘의 별 울려 퍼지는 뇌성 주님의 권능 우주에 찼네 주님의 높고 위대하심을 내 영혼이 찬양하네! 우리가 우리에게 즐거움을 주는 것들을 찬양하기 좋아하는 까닭은, 찬양이 단순히 우리의 즐거움을 표현할 뿐 아니라 그것을 완성하기 때문이다.” 우리는 아름다운 세계를 즐거워한다. 하지만 그것을 지어주시고 우리 같은 죄인을 구원하시기 위해 외아들까지 주신 하나님을 더 즐거워할 수밖에 없다. 이 찬송은 주간지 “진리의 증인”(제16호, 1891년 4월 16일)에 실려 사람들에게 알려지기 시작했다. 여러 언어로 번역됐지만 우크라이나에서 활동한 영국 선교사 스튜어트 하인(Stuart Hine) 목사가 러시아어로 번역된 시를 보고 1~3절을 영어로 번역하고, 1949년 4절을 직접 써서 추가해 지금의 찬송이 됐다. 음악은 스웨덴 민요로부터 왔다. 나중에 에릭 에드그렌(Erik Edgren)이 찬송형태로 편곡하여 널리 불리게 됐다. **소프라노 Sissel (시셀 슈샤바) 앞부분은 모국어인 노르웨이어로 뒷부분은 영어로 부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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