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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짜구원

김만홍 | 2020.05.30 21:18 | 조회 296


올바른 구원을 분별하기 위해 가짜 구원이 무엇인지에 대해 자세히 다루고 마지막에 "이것이 진짜 구원받은 사람이다"라는 주제로 구원받은 사람에게 나타나는 여러 가지 특징들을 다루었습니다. 노경호 목사님이 읽어 보시고 하루만에 다 읽었다고 참 잘 썼다고 추천하시고 신철남 목사님도 다 읽어보시고 잘 썼다고 추천해 주셨습니다.  

가장 소중한 보물

가장 중요한 질문

가짜 구원이란?

 

1. 진짜 참된 구원을 받는 것은 쉽지 않다.

2. 구원을 주지 못하는 것들이 있다.

3. 교회 안에도 가짜 신자가 있다.

4. 가짜 구원이란 무엇일까?

5. 이단이 말하는 구원은 가짜 구원이다.

6. 행함이 없는 믿음은 가짜 구원이다.

7. 종교생활은 가짜 구원이다.

8. 성화가 이루어지지 않으면 가짜 구원이다.

9. 죄를 반복적으로 계속 범하면 가짜 구원이다.

10. 이것이 진짜 구원 받은 사람이다.

11. 구원받은 사람은 성령으로 말씀을 살아낸다.

12. 구원받은 사람은 자신의 병든 자아를 처리한다.

 

가장 소중한 보물

 

기독교의 가장 소중한 보물은 무엇일까요?

기독교의 가장 소중한 보물은 구원입니다.

구원은 기독교 신앙의 정수이며 전부이기 때문입니다.

기독교가 말하는 진리 중에 가장 중요한 진리는 구원이기 때문입니다.

구원보다 더 소중한 진리는 없기 때문입니다.

구원은 기독교의 핵심이요, 기독교가 줄 수 있는 가장 큰 선물이며,

기독교가 존재하는 이유이기 때문입니다.

예수님께서는 우리의 구원을 위해서 사람의 몸을 입으시고,

이 세상에 오셔서 십자가에서 죽으셨기 때문입니다.

누구든지 구원을 받아야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그리스도인이 되고,

하나님 나라의 주인공이 될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죄에 빠진 우리 인간에게 가장 필요한 것은 구원입니다.

우리에게 다른 것이 필요한 것이 아니라 구원이면 충분합니다.

진짜 참된 구원을 주지 않고 다른 것을 아무리 많이 주더라도,

그것으로는 천국에 갈 수 없기 때문입니다.

하나님이 주시는 진짜 참된 구원이 아니라면

그 어느 누구라도 진정으로 행복할 수 없기 때문입니다.

 

 

가장 중요한 질문

 

저는 당신에게 가장 중요한 질문을 하고 싶습니다.

 

1. 당신은 진짜 참된 구원을 받았습니까?

2. 당신은 영생을 얻었습니까?

3. 당신은 의인이 되셨습니까?

4. 당신은 하나님의 자녀가 되었습니까?

5. 당신은 거듭나셨습니까?

6. 당신은 지금 죽어도 천국에 들어갈 수 있습니까?

7. 당신은 당신의 모든 죄를 다 용서 받았습니까?

8. 당신은 당신의 이름이 하늘나라 생명책에 기록되어 있습니까?

9. 당신은 확실하게 온전한 회개를 하셨습니까?

10. 당신은 성령으로 인치심을 받았습니까?

가짜 구원이란?

 

종교생활은 가짜 구원이다.

모태신앙만으로는 가짜 구원이다.

성경에 관한 지식의 누적은 가짜 구원이다.

선하게 사는 것만으로는 가짜 구원이다.

영접기도 자체는 가짜 구원이다.

복음을 단순히 머리로 이해하고 동의하는 것은 가짜 구원이다.

신비한 체험을 구원의 조건으로 말하면 가짜 구원이다.

신앙의 경력이나 직분을 구원의 조건으로 말하면 가짜 구원이다.

이단에서 말하는 구원은 가짜 구원이다.

확실하게 믿지 않으면 가짜 구원이다.

진정한 회개를 하지 않았다면 가짜 구원이다.

성화가 이루어지지 않는다면 가짜 구원이다.

죄를 반복적으로 계속해서 범하면 가짜 구원이다.

행함이 없는 믿음은 가짜 구원이다.

   

1. 진짜 참된 구원을 받는 것은 쉽지 않다.

 

성경에서 보여주는 가장 안타까운 모습이 있다면 어떤 모습일까요? 저는 마가복음 10장 17절부터 27절에 등장하는 부자 청년의 이야기가 가장 안타까운 모습이라고 생각합니다. 여기에 등장하는 부자 청년은 예수님께 영생을 얻기 위해 나왔지만 결국은 영생을 얻지 못하고 예수님에게서 떠나게 됩니다. 그렇다면 이 부자 청년은 죽어서 어디에 갔을까요? 당연히 지옥에 들어갔습니다. 이 부자 청년은 영생을 얻을 기회가 있었지만 안타깝게도 그 기회를 놓쳐버리고, 영생을 얻지 못하고, 지옥에 들어갔습니다. 그러므로 부자 청년은 지금도 그 무서운 지옥에서 고통을 당하며 후회하고 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우리 예수님께서는 부자가 하나님의 나라에 들어가기가 심히 어렵다고 말씀하셨고, 예수님의 제자들은 깜짝 놀라면서 “그런즉 누가 구원을 얻을 수 있는가”라고 대답합니다.

그러므로 인간이 하나님이 주시는 진짜 참된 구원을 받는 것은 결코 쉬운 문제가 아닙니다. 오늘날 사람들이 진짜 참된 구원을 받는 것이 쉬운 문제가 아니라는 것입니다. 하지만 진짜 참된 구원을 이미 받은 사람들은 구원받는 것이 쉽다고 말할 것입니다. 하지만 진짜 참된 구원을 받지 못한 사람들은 아직 본인이 구원을 받지 못했으니 진짜 참된 구원을 받는 것이 어렵다고 말할 것입니다.

이것이 어디 구원에 관한 문제만 해당할까요? 어떤 문제에 대한 정답을 이미 알고 있는 사람들은 정답을 미리 알고 있기 때문에 문제를 쉽게 풀 수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정답을 모르는 사람들은 그 정답을 아는 것이 너무나 어렵다고 말할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간이 참된 구원을 받는 것은 결코 쉬운 문제가 아닙니다. 만약 참된 구원을 받기가 정말 쉬웠다면 구원을 얻기 위해 나왔던 부자 청년은 벌써 구원을 받았을 것입니다. 그리고 슬픈 기색을 띠고 예수님에게서 되돌아가는 비극도 없었을 것입니다. 그러므로 인간이 참된 구원을 받는 것은 결코 쉬운 문제가 아닙니다.

그렇다면 구원받기가 쉽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요?

 

➡ 오늘날 구원받은 사람이 너무나 적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참된 구원을 받기가 쉬웠다면 이 세상의 모든 사람은 벌써 구원을 받았을 것입니다. 하지만 오늘날 구원받지 못한 사람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그러므로 그들은 참된 구원을 받지 않았기 때문에 하나님을 예배하지도 않고, 섬기지도 않습니다. 그래서 예수님께서도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좁은 문으로 들어가라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은 크고 그 길이 넓어 그리로 들어가는 자가 많고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은 좁고 길이 협착하여 찾는 자가 적음이라”(마 7:13-14)

그러므로 생명으로 인도하는 문에 들어가는 사람들이 너무나 적고, 멸망으로 인도하는 문으로 들어가는 사람들은 너무나 많습니다. 한마디로 말하면 지옥으로 들어갈 사람들이 너무나 많다는 것입니다. 우리나라의 인구는 2019년 현재 5,174만 명이라고 합니다. 그중 6분의 1인 861만 명이 기독교인이라고 말하니, 6명 중의 1명이 교회를 다니고 있는 것입니다. 그런데 기독교를 믿는 861만 명이 다 진짜 참된 구원을 받은 사람들일까요? 절대로 그렇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구원받는 것은 절대로 쉬운 문제가 아닙니다. 그렇다면 구원받기가 쉽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요?

 

➡ 구원은 지식만으로 이루어지는 것이 아니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성경이나 복음을 지식적으로 배워서 구원받는 것이 아닙니다. 구원은 반드시 완전한 복음을 듣고 성령님께서 역사하시므로 그 사람이 예수 그리스도를 인격적으로 만나 변화된 삶을 살아야 참된 구원이 이루어진 것입니다. 그러므로 야고보 사도는 행함이 없는 믿음은 헛된 믿음이요, 죽은 믿음이라고 말합니다.

 

“이와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그 자체가 죽은 것이라, 아아 허탄한 사람아 행함이 없는 믿음이 헛것인 줄을 알고자 하느냐, 네가 보거니와 믿음이 그의 행함과 함께 일하고 행함으로 믿음이 온전하게 되었느니라, 영혼 없는 몸이 죽은 것 같이 행함이 없는 믿음은 죽은 것이니라”(약 2:17, 20, 22, 26)

 

그러므로 어떤 사람이 진정으로 참된 구원을 받았다면 반드시 변화된 삶이 뒷받침되어야 합니다. 구원받은 사람은 회개하고, 회개에 합당한 열매를 맺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지식적으로는 절대로 구원이 이루어지지 않습니다.

그렇다면 구원받기가 쉽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요?

 

➡ 마귀 사탄이 방해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이 구원을 받으려면 예수님이 완성하신 십자가의 완전한 복음을 제대로 알아야 합니다. 우리는 복음으로 말미암아 참된 구원을 받을 수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사도 바울도 자신이 전한 복음으로 말미암아 고린도 교회 성도들이 구원을 받았다고 말합니다.

 

“형제들아 내가 너희에게 전한 복음을 너희에게 알게 하노니 이는 너희가 받은 것이요 또 그 가운데 선 것이라 너희가 만일 내가 전한 그 말을 굳게 지키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그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으리라”(고전 15:1-3)

 

바울은 여기서 “내가 전한 복음을 굳게 지키고 헛되이 믿지 아니하였으면 그로 말미암아 구원을 받으리라”라고 말합니다. 그러므로 우리가 복음을 떠나서는 절대로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마귀 사탄은 사람들이 구원을 받지 못하도록 복음을 알아보지 못하게 만듭니다.

 

“만일 우리의 복음이 가리었으면 망하는 자들에게 가리어진 것이라 그 중에 이 세상의 신이 믿지 아니하는 자들의 마음을 혼미하게 하여 그리스도의 영광의 복음의 광채가 비치지 못하게 함이니 그리스도는 하나님의 형상이니라”(고후 4:3-4)

 

사실 마귀 사탄은 사람들이 구원을 받지 못하도록 끊임없이 노력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인간을 구원할 메시아가 이 땅에 오시지 못하도록 구약 성경에서부터 방해하고 있었습니다. 구약 성경은 아브라함과 다윗의 자손으로 메시아가 오시게 될 것을 예언했기 때문에 그 자손의 대를 끊어 버리면 메시아가 오실 수 없게 됩니다. 그러므로 마귀 사탄은 그 대를 끊기 위해서 수없이 노력해왔고, 신약에 와서도 헤롯왕을 통해서 수많은 아기를 죽이므로 예수님을 없애려 하였습니다.

오늘날에도 사람들이 복음을 듣지 못하도록 역사하고 있습니다. 사람들이 복음을 소홀히 여기도록 온갖 방해를 다 하고 있습니다. 특별히 이단들도 인터넷을 통해서 기독교를 공격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김승규 전 국가정보원장이 2016년 8월 18일에 제주도에 있는 국제컨벤션센터에서 열린 ‘제43차 한국기독실업인회 한국대회’에서 인터넷에서 안티기독교 활동에 동조하는 세력이 5만 명이나 되며, 광범위하게는 20만 명이라는 통계가 있으며, 핵심 인물은 300여 명이 있고, 그들 가운데 ‘교회 박멸’을 목표로 설정하고 활동하는 팀도 있으며, 5년 전 사이버 공간을 조사해 보았더니 신천지는 별도의 막강한 동영상 제작팀이 있었고, 불교에도 ‘인터넷 포교사’라는 이름으로 50여 명이 활동하고 있으며, 천주교에도 인터넷 대응팀이 별도로 운영되고 있지만 정작 개신교 안에는 그런 일꾼들이 없었기 때문에 이로 인해 교회가 엄청난 손해를 보고 있다고 말하며, 한국교회도 사이버상의 기독교 공격에 긴밀하게 대처할 대응팀이 운영되어야 한다고 말했습니다.

김승규 전 원장은 법무부 장관과 국가정보원장을 역임한 뒤 퇴임해 온라인에서 한국교회를 음해하는 세력들을 제지하는 운동을 전개하고 있습니다. 그러므로 전 국정원 대표가 인터넷을 통해서 기독교와 복음을 변호하기 위해서 활동을 시작한 것입니다. 그러므로 마귀 사탄이 사람들이 구원을 받는 것을 방해하고 있으니 인간이 구원받는 것이 절대로 쉬운 문제가 아닙니다.

그렇다면 구원받기가 쉽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요?

 

➡ 구원을 알려주는 성경이 우리나라의 역사가 아니기 때문입니다.

 

구원의 방법을 알려주는 복음은 오직 성경에만 기록되어 있습니다. 그러므로 성경은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담긴 책입니다.

 

“또 어려서부터 성경을 알았나니 성경은 능히 너로 하여금 그리스도 예수 안에 있는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에 이르는 지혜가 있게 하느니라”(딤후 3:15)

 

하지만 성경은 결코 쉬운 책이 아닙니다. 우리와는 2000년이라는 시간적 간격이 있고, 성경의 모든 내용은 우리나라의 역사가 아니라 이스라엘 나라와 중동 지역의 역사이기 때문에 성경을 이해하는 데 많은 어려움이 있습니다. 문화도 다르고, 생활습관도 다르고, 우리에게는 생소한 내용도 많습니다. 성경은 한 권의 책이 아니라 방대한 66권의 책이라서 성경을 읽기도 쉽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불신자가 구원받는 것은 절대로 쉬운 문제가 아닙니다.

그렇다면 구원받기가 쉽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요?

 

➡ 천국을 밭에 감춘 보화와 좋은 진주로 비유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예수님은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춘 보화와 같아서 자기의 모든 소유를 다 팔아 밭을 사는 것으로 비유하시고, 또한 천국은 극히 값진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아서 자기의 모든 것을 다 팔아 진주를 사는 것으로 비유했습니다.

 

“천국은 마치 밭에 감추인 보화와 같으니 사람이 이를 발견한 후 숨겨 두고 기뻐하며 돌아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밭을 사느니라 또 천국은 마치 좋은 진주를 구하는 장사와 같으니 극히 값진 진주 하나를 발견하매 가서 자기의 소유를 다 팔아 그 진주를 사느니라”(마 13:44-46)

 

만약 하나님께서 우리에게 우리의 모든 것을 다 팔아서 천국을 사라고 한다면 우리는 과연 값을 지불하고 천국을 살 수 있을까요? 결코 쉽게 대답할 내용이 아닙니다. 또한 예수님께서는 천국은 저절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 천국은 침노하는 자가 얻는다고 말씀하셨습니다.

 

“요한의 때부터 지금까지 천국은 침노를 당하나니 침노하는 자는 빼앗느니라”(마 11:12)

 

이것은 결코 천국은 저절로 얻어지는 것이 아니라는 말씀입니다. 그만큼 구원이나 천국을 얻기 위해서 관심이 있어야 합니다. 그러므로 천국이나 구원에 관심이 없는 사람은 결코 참된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천국을 사모하지 않는 사람은 절대로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물론 우리가 구원을 받는 것은 어떤 선행이나 율법을 지켜서 받는 것이 아니라 하나님의 은혜와 선물로 받습니다. 하지만 우리 하나님께서는 구원을 받으라고 구걸하시는 분이 아닙니다. 그러므로 불신자가 구원받는 것은 결코 쉬운 문제가 아닙니다.

그렇다면 구원받기가 쉽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요?

 

➡ 수많은 종교와 이단들이 다른 복음을 전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도 바울은 “다른 이로써는 구원을 받을 수 없나니 천하 사람 중에 구원을 받을 만한 다른 이름을 우리에게 주신 일이 없음이라”(행 4:12)고 말했지만, 얼마나 많은 다른 종교들이 다 자신들의 진리가 옳고, 자신들의 구원 얻는 방법이 진리라고 전하고 있으니, 구원을 찾는 입장에서는 구원받는 것이 어려울 수밖에 없습니다. 우리나라에도 자신이 자칭 하나님이고, 자신이 예수라는 사람들이 얼마나 많습니까? 이단들도 하나같이 자신들의 구원 얻는 방법이 올바른 진리라고 말합니다. 그러니 구원을 받지 않은 입장에서는 정말 구원받는 것이 어려울 수밖에 없습니다.

그렇다면 구원받기가 쉽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요?

 

➡ 우리가 너무나 바쁜 세상에 살고 있기 때문입니다.

 

사람들은 자신들이 해야 할 일들이 너무나 많아서 바쁘게 살아가다 보니 하나님이 주시는 구원을 생각할 여유가 없습니다. 그래서 구원을 받기가 너무나 어렵습니다. 사람들은 자신의 구원보다도 신경 써야 할 일들이 너무나 많습니다. 공부도 해야 하고, 취직도 해야 하고, 식구들도 먹여 살려야 하고, 일도 해야 하고, 결혼도 해야 하고, 친구도 만나야 하고, 여러 가지 배울 것도 많고, 회사도 운영해야 하고, 나라도 지켜야 하고, 세상의 다양한 일들이 그들이 정말 중요한 자신의 구원을 위해서 시간을 내지 못하게 만들고 있습니다.

그래서 예수님은 천국 잔치를 준비하고 사람들을 초대했지만, 사람들이 너무나 바빠서 초청에 오지 않은 것을 안타깝게 말씀하셨습니다.

 

“이르시되 어떤 사람이 큰 잔치를 베풀고 많은 사람을 청하였더니 잔치할 시각에 그 청하였던 자들에게 종을 보내어 이르되 오소서 모든 것이 준비되었나이다 하매 다 일치하게 사양하여 한 사람은 이르되 나는 밭을 샀으매 아무래도 나가 보아야 하겠으니 청컨대 나를 양해하도록 하라 하고 또 한 사람은 이르되 나는 소 다섯 겨리를 샀으매 시험하러 가니 청컨대 나를 양해하도록 하라 하고 또 한 사람은 이르되 나는 장가 들었으니 그러므로 가지 못하겠노라 하는지라”(눅 14:16-20)

 

예수님의 초청에 응답하지 못하는 이유는 모두 타당한 이유처럼 보입니다. 그러므로 각기 그들의 사정을 이해하지 못하는 것이 아니지만 그렇다고 그들이 구원받지 못하고 지옥에 들어가도 괜찮을까요? 그래서 사람들이 너무나 바쁘게 살다 보니 구원을 찾는 사람이 너무도 적습니다. 그러므로 구원받는 것이 결코 쉬운 문제가 아닙니다. 그렇다면 구원받기가 쉽지 않은 이유가 무엇일까요?

 

➡ 구원을 얻는 방법을 잘못 알고 있기 때문입니다.

 

이 세상에서는 사람들이 구원을 받을 수 있는 다양한 방법을 전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어떤 사람들은 구원을 받으려면 율법을 지켜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그러나 율법은 너무나 방대합니다. 어떤 사람들은 구원을 받으려면 특히 구약의 유월절을 지켜야 하고, 안식일을 지켜야 한다고 가르칩니다. 하지만 이 세상에 율법을 지켜서 선하게 될 사람은 단 사람도 없습니다.

 

“그러므로 율법의 행위로 그의 앞에 의롭다 하심을 얻을 육체가 없나니 율법으로는 죄를 깨달음이니라”(롬 3:20)

 

그래서 성경은 율법으로는 구원을 받는 것이 아니라고 가르칩니다.

 

“사람이 의롭게 되는 것은 율법의 행위로 말미암음이 아니요 오직 예수 그리스도를 믿음으로 말미암는 줄 알므로 우리도 그리스도 예수를 믿나니 이는 우리가 율법의 행위로써가 아니고 그리스도를 믿음으로써 의롭다 함을 얻으려 함이라 율법의 행위로써는 의롭다 함을 얻을 육체가 없느니라”(갈 2:16)

 

어떤 사람들은 예수님이 당했던 고난을 몸소 실천해야 구원을 받을 수 있다고 가르칩니다. 그래서 고행을 실천하기 위해서 십자가를 지는 사람들도 있고, 자기 몸을 채찍으로 때리는 사람들도 있고, 계단을 무릎으로 기어 올라가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그러므로 너무도 많은 사람들이 구원을 받는 참된 복음을 모르고 있기 때문에 구원받는 것이 결코 쉽지 않습니다.

그렇습니다. 사람들이 구원받는 것은 결코 쉬운 문제가 아닙니다. 구원은 저절로 얻어지는 것이 아닙니다. 구원은 어떤 자격증을 딴다고 얻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구원은 믿는 가정에서 태어난다고 얻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구원은 성경을 연구한다고 얻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구원은 지식이나 철학으로 얻어지는 것도 아닙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구원받는 것은 결코 쉬운 문제가 아닙니다. 그러므로 사람들이 구원받을 가능성은 그만큼 적습니다. 사람들이 좁은 문으로 들어갈 가능성은 그만큼 어렵습니다. 사람들이 예수님을 만날 가능성은 그만큼 어렵습니다. 사람들이 복음을 제대로 깨달을 가능성은 그만큼 어렵습니다. 사람들이 천국에 들어갈 가능성은 그만큼 어렵습니다.

그렇다면 우리는 이제 어떻게 해야 할까요?

사람들이 지옥에 가도록 그냥 내버려 두어야 할까요?

그러므로 우리는 이제 사람들에게 진지하게 도전해야 합니다.

 

➡ 저는 당신에게 이렇게 도전하고 싶습니다.

 

당신은 구원받는 것이 어려우니 진짜 참된 구원 받는 것을 포기하고 그냥 지옥에 가더라도 상관이 없습니까? 당신이 지옥에 들어가지 않고 진정으로 구원받기 원한다면 당신은 구원을 받기 위해서 진지하게 노력해야 합니다. 마치 목마른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 같이 당신에게도 구원에 대한 갈급함이 있어야 합니다. 기억하십시오. 하나님은 구원을 갈망하지 않는 사람에게는 절대로 구원의 선물을 주시지 않습니다. 그러므로 구원에 얻을 수 있는 복음에 등을 돌리고 그냥 서 있지 마십시오. 그냥 시간만 보내지 마십시오. 그냥 자기 일만 하지 마십시오. 그냥 바쁘게 살아가기만 하지 마십시오.

 

다른 사람의 구원에 관한 문제가 아닙니다. 바로 당신의 영혼에 관한 문제입니다. 당신이 죽느냐 사느냐의 문제입니다. 당신이 천국에서 영원토록 하나님과 함께 살아갈 것인가? 아니면 당신이 지옥에서 마귀 사탄과 함께 고통을 당하며 살아갈 것인가를 결정하는 일입니다. 당신이 과연 천국에 가느냐 아니면 지옥에 가느냐의 문제입니다. 당신의 구원 문제는 다른 사람이 대신 해결해 줄 수 없습니다.

 

하지만 당신이 진실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온다면 당신은 구원을 받을 수 있습니다. 구원의 방법은 인간에게 있는 것이 아니라 우리 하나님께 있기 때문입니다. 당신이 구원을 받는 것이 아무리 어려워도 전능하신 하나님은 당신을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 그러므로 구원의 방법은 사람의 방법이 아니라 하나님의 방법으로 받아야 합니다. 사람의 방법으로는 절대로 진짜 참된 구원을 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래서 우리 예수님께서는 마가복음 10장 27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그들을 보시며 이르시되 사람으로는 할 수 없으되 하나님으로는 그렇지 아니하니 하나님으로서는 다 하실 수 있느니라”

 

그렇습니다. 당신은 결코 당신 자신을 구원할 수 없습니다. 하지만 우리 하나님께서는 어떤 인간이라도 다 구원하실 수 있습니다. 진짜 참된 구원은 인간에게 어렵습니다. 하지만 하나님에게는 쉬운 문제입니다. 그래서 구원은 어렵고도 쉬운 것입니다. 이미 구원을 얻은 사람에게는 구원받는 것이 쉽습니다. 하지만 아직 구원받지 못한 사람에게는 구원이 어렵습니다. 인간은 자기 스스로는 절대로 구원받을 수 없기 때문입니다. 그러므로 성령 하나님께서 역사해야 합니다. 그러므로 당신이 모든 것을 내려놓고 진지하게 구원을 찾아야 합니다. 당신이 진짜 참된 구원에 목숨을 걸어야 합니다. 당신이 참된 만남의 법칙에 따라 하나님께 나와야 합니다.

 

➡ 참된 만남의 법칙이란 무엇일까요?

 

만남의 법칙이란 사랑이 사랑을 만나고, 간절함이 간절함을 만나는 것입니다. 그러므로 당신이 구원을 간절히 찾으면 우리 하나님께서도 당신을 만나 주십니다. 우리 하나님께서는 잠언 8장 17절에서 이렇게 말씀하셨습니다.

 

“나를 사랑하는 자들이 나의 사랑을 입으며 나를 간절히 찾는 자가 나를 만날 것이니라”

 

그러므로 당신은 시편 63편 1절에 등장하는 시편 기자처럼 하나님을 간절히 찾아야 합니다.

 

“하나님이여 주는 나의 하나님이시라 내가 간절히 주를 찾되 물이 없어 마르고 황폐한 땅에서 내 영혼이 주를 갈망하며 내 육체가 주를 앙모하나이다.”

 

그러므로 당신이 간절한 마음으로 하나님께 나아오지 않는다면 당신도 구원을 받을 수 없습니다. 당신도 구원의 관문을 통과할 수 없습니다. 당신도 사랑이 많으신 하나님 아버지의 품에 안길 수 없습니다. 당신도 천국에 들어갈 수 없습니다. 그러므로 구원받는 것은 쉽지 않기 때문에 가짜 구원이 존재하는 것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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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만홍 목사 010-2393-919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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