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십일조와 성경적 부자되기

김만홍 | 2019.04.06 13:31 | 조회 679





십일조 64페이지 3000원

성경적 부자되기 12000원

십일조를 드림으로 하늘에 보물을 쌓아라.

1. 십일조는 가장 먼저 심어야 할 씨앗이다.

2. 십일조는 하나님께 드릴 첫 번째 수확이다.

3. 십일조는 하나님의 것이다.

4. 십일조는 하나님께 받쳐진 물질이다.

5. 십일조는 하나님을 사장님으로 모시는 것이다.

6. 십일조는 하나님을 찬양하는 것이다.

7. 십일조는 하나님께 돌아가는 것이다.

8. 십일조는 사역자에게 주어진 기업이다.

9. 십일조는 모든 것이 하나님의 소유라는 것을 인정하는 신앙고백이다.

10. 십일조를 하지 않는 것은 하나님의 것을 도둑질하는 것이다.

십일조를 드림으로 하늘에 보물을 쌓아라

 

십일조를 말하기 전에 먼저 심고 거두는 원칙에 대해 생각해 보자. 사실 우리 인간의 삶은 심고 거두는 원칙과 밀접하게 연관이 되어 있다. 우리의 삶의 모든 부분은 심고 거두는 원칙으로 이루어져 있기 때문이다. 우리의 눈에 보이는 꽃들과 여러 열매들과 모든 식물들은 모두 씨앗을 통해 이 땅에 존재하게 되었다. 그러므로 먼저 씨앗으로 심겨지고 자라서 열매를 거둔다. 그러므로 이 세상에 거저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모든 것은 원인이 있기 때문에 결과가 있다. 우리가 주는 것이 있기에 받는다. 우리가 아무 노력도 하지 아니하고 거저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 것도 없다. 그러므로 심고 거두는 원칙은 하나님의 섭리요, 하나님의 계획이요, 하나님의 진리요, 성경적 부자가 되는 원칙이다. 심고 거두는 원칙은 하나님께서 정하셨기 때문에 이 세상이 존재하는 한 계속된다.

“땅이 있을 동안에는 심음과 거둠과 추위와 더위와 여름과 겨울과 낮과 밤이 쉬지 아니하리라”(창 8:22)

그러므로 우리는 하나님께 축복을 받기 전에 먼저 주어야 하며, 거두기 전에 먼저 씨앗을 심어야 한다. 우리가 주는 삶을 살지 않고 심지도 않으면서 거둘 수는 없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많은 사람들은 주는 삶을 살지 않고 받을 생각만 한다. 그들은 씨앗을 심는 것에는 관심이 없지만 우리는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는 것이다.

“스스로 속이지 말라 하나님은 업신여김을 받지 아니하시나니 사람이 무엇으로 심든지 그대로 거두리라”(갈 6:7)

그러므로 우리는 자신이 거두기 원하는 것을 심어야 한다. 보리를 원하면 보리의 씨앗을 심고, 밀을 원하면 밀의 씨앗을 심고, 포도를 원하면 포도의 씨앗을 심어야 한다. 사실 우리가 심을 수 있는 것들은 다양하다.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누군가를 칭찬하며, 그 사람에게 마음을 써주고, 친절을 베푸는 것도 심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상대방으로부터 사랑을 받고 싶으면 사랑을 심어야 하고, 상대방으로부터 칭찬을 받고 싶으면 칭찬을 심어야 한다. 상대방으로부터 배려를 받고 싶으면 배려를 심어야 하고, 상대방으로부터 은혜를 받고 싶으면 은혜를 심어야 한다. 그러므로 우리는 모든 것을 우리가 심은 대로 거둔다. 심고 거두는 원칙은 모든 영역에 적용되는 원칙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그러므로 무엇이든지 남에게 대접을 받고자 하는 대로 너희도 남을 대접하라 이것이 율법이요 선지자니라”(마 7:12)

우리는 무엇이든지 남에게 받기 원하면 우리가 먼저 그것을 심어야 한다. 다른 사람에게 대접을 받고 싶으면 다른 사람을 대접하고, 다른 사람에게 사랑을 받고 싶으면 먼저 다른 사람을 사랑하고, 다른 사람에게 칭찬을 받고 싶으면 다른 사람을 칭찬해야 한다. 그러므로 오늘 우리가 어떤 열매를 거두고 있다면 우리가 그 열매의 씨앗을 심었기 때문에 오늘 그 열매를 거두는 것이다. 우리가 오늘 사랑과 행복의 열매를 거두고 있다면 그 동안 우리가 그런 씨앗을 심었기 때문이다. 세상에 거저 얻을 수 있는 것은 아무것도 없다.

“네가 행한 대로 너도 받을 것인즉 네가 행한 것이 네 머리로 돌아갈 것이라”(옵 1:15)

그러므로 우리가 행한 대로 우리도 받는다. 우리가 행한 것이 우리 머리로 돌아온다. 그러므로 우리 예수님은 이렇게 말씀하셨다.

“주라 그리하면 너희에게 줄 것이니 곧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 너희가 헤아리는 그 헤아림으로 너희도 헤아림을 도로 받을 것이니라”(눅 6:38)

그러므로 우리가 부자가 되려면 먼저 물질의 씨앗을 심어야 한다. 우리가 물질의 씨앗을 심으면 반드시 축복을 거두기 때문이다. 우리 하나님이 반드시 물질의 축복으로 갚아 주시기 때문에 우리는 부자가 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우리 예수님은 “후히 되어 누르고 흔들어 넘치도록 하여 너희에게 안겨 주리라”고 말씀하셨다. 사도 바울도 예수님이 가르치시는 교훈을 정확하게 깨닫고 우리에게 이렇게 말씀했다.

“이것이 곧 적게 심는 자는 적게 거두고 많이 심는 자는 많이 거둔다 하는 말이로다 각각 그 마음에 정한 대로 할 것이요 인색함으로나 억지로 하지 말지니 하나님은 즐겨 내는 자를 사랑하시느니라 하나님이 능히 모든 은혜를 너희에게 넘치게 하시나니 이는 너희로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하게 하려 하심이라”(고후 9:6-8)

그러므로 성경적 부자 되는 원칙은 심는 대로 거두는 원칙이다. 하나님은 즐거운 마음으로 드리는 사람을 사랑해 주신다. 우리가 하나님께 사랑을 받는 것은 하나님께 넘치는 물질축복을 받아 모든 착한 일을 항상 넘치게 할 수 있는 것이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헌금을 드리는 것은 물질을 허비하는 것이 아니라 축복의 씨앗을 심고 있는 것이다. 우리는 얼마나 많은 축복을 하나님께 받을 수 있을까? 우리가 물질의 씨앗을 심은 만큼 받는다. 그러므로 우리의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할 수 있는 비결은 우리가 즐거운 마음으로 하나님께 많이 심는 것이다. 우리가 하나님을 기쁘게 해드리면 우리는 모든 일에 항상 모든 것이 넉넉하여 모든 착한 일을 넘치게 할 수 있다.

그러므로 우리가 부자가 되려면 물질의 씨앗을 심어야 한다. 적게 심으면 적게 거두고, 인색하지 아니하고 즐거운 마음으로 많이 심으면 하나님께서 언제나 모든 필요를 채워주심으로 우리는 부자가 될 수 있다. 그러므로 하나님께 헌금을 드리는 것은 우리 자신의 유익을 위해서 물질의 씨앗을 심는 것이다. 하나님은 우리의 물질이 전혀 필요하지 않다는 사실을 우리는 바로 알아야 한다. 그러므로 헌금은 하나님을 위해서 드리는 것이 아니라 우리 자신을 위해서 드린다. 헌금을 드린 사람이 가장 많은 해택을 누리기 때문이다. 헌금을 통해서 가장 많은 혜택을 받는 사람은 바로 헌금을 드린 본인이다. 사도 바울이 열심히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돕고, 모든 일에 모본을 보인 이유가 무엇일까? 예수 그리스도의 교훈을 배워서 실천하기 위함이요, 사랑의 수고를 통해 여러 약한 사람들을 돕는 것이 매우 큰 행복이라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범사에 여러분에게 모본을 보여준 바와 같이 수고하여 약한 사람들을 돕고 또 주 예수께서 친히 말씀하신 바 주는 것이 받는 것보다 복이 있다 하심을 기억하여야 할지니라”(행 20:35)

그러므로 우리 예수님께서는 심고 거두는 원칙을 몸소 보여 주셨다. 그분이 십자가에서 죽으심으로 가장 위대한 씨앗을 심으셨다. 수많은 사람들을 영적으로 추수하기 위해서 예수님 자신이 씨앗으로 심겨지신 것이다. 그리고 예수님은 자신이 한 알의 밀알이라는 사실을 교훈을 통해 설명해 주셨다.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한 알의 밀이 땅에 떨어져 죽지 아니하면 한 알 그대로 있고 죽으면 많은 열매를 맺느니라”(요 12:24)

밀알은 땅에 심겨져 죽어야 그 속에서 열매를 맺는다. 밀알이 죽기 위해서는 껍질이 터지고 쪼개져야 한다. 밀알이 죽는 것은 흙속에서 적당한 온도와 습도가 함께 작용함으로써 껍질이 터지는 것이다. 일단 껍질이 터져 열리면 그 속에서 싹이 나며 자란다. 그리고 나중에는 30배, 60배, 100배의 결실을 맺는다. 그러므로 예수님이 한 알의 밀알이 되어 우리를 위해서 씨앗으로 심겨졌던 것이다. 이제 우리도 우리 옛 사람이 죽어 땅에 심겨져야 열매를 맺는다. 옛 사람이 죽은 그리스도인은 하나님의 진정한 사랑을 실천할 수 있다. 하나님의 사랑은 우리가 구원받았을 때 우리에게 주어졌지만 종종 우리의 육신의 단단한 껍질 때문에 싹이 우리 속에서 솟아 나오지 못한다. 하지만 진정으로 육신의 껍질이 깨어져 자아가 죽은 그리스도인은 예수님처럼 하나님의 사랑이 그 속에서부터 솟구쳐 나오는데 아무런 방해를 받지 않는다. 그 사랑은 거절당할 때도, 조소를 당할 때도, 멸시를 받거나, 다른 사람에게 수욕을 당할 때에도, 어김없이 변치 않고 흘러나온다. 그래서 십자가의 고통이 없다면 부활의 영광도 없는 것이다. 겨울이 지나야 새 봄이 오며, 꽃은 겨울에 피지 않고 새 봄에 피는 것이다.

“겨울도 지나고 비도 그쳤고 지면에는 꽃이 피고 새의 노래할 때가 이르렀는데 비둘기의 소리가 우리 땅에 들리는 구나 무화과나무에는 푸른 열매가 익었고 포도나무에는 꽃이 피어 향기를 토하는 구나”(아 2:11-13).

만약 꽃을 피우는 나무가 겨울을 통과하지 못하고 얼어서 죽는다면 결코 꽃을 피울 수 없다. 죽음 후에 부활이 오는 것처럼 옛 사람이 지배하는 차가운 겨울 땅에는 노래하는 행복이 오지 않는다. 그러나 차가운 겨울이 지나면 따스한 봄날이 오는 것처럼 옛 사람이 죽은 그리스도인은 새로운 인생이 시작되고, 꽃이 피고 새가 노래하는 아름다운 삶이 시작된다. 그러므로 우리도 예수님처럼 한 알의 밀알이 되어 자아가 죽어 땅에 심겨져야 많은 열매를 맺는다.

우리가 물질축복을 경험하려면 하나님께서 심고 거두는 원칙에 따라 우리의 필요를 공급하신다는 진리를 믿고 부지런히 축복의 씨앗을 심어야 한다. 심는 자에게 풍성한 축복을 거두게 하시듯이, 하나님께서는 물질의 씨앗을 심는 사람에게 물질축복을 거두게 하심으로 우리는 부자가 될 수 있다. 물질의 씨앗을 심는 것은 하나님이 우리의 삶에서 부자가 되게 하는 가장 중요한 원칙이기 때문이다. 그러므로 우리가 부자가 되려면 심고 거두는 원칙에 따라 십일조의 씨앗을 심어야 한다. 그렇다면 십일조는 우리에게 어떤 의미가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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